무료 · 설치 없음 · 브라우저에서 처리
무료 온라인 동영상 편집기 — 설치 없이 컷 편집·자막·전환 효과
비디오 에디터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쓰는 타임라인 기반 영상 편집기입니다. 영상과 이미지를 타임라인에 올려 자르고 이어 붙이고, 자막과 전환 효과를 넣어 MP4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. 유튜브 쇼츠·릴스용 9:16 세로 영상도 비율 버튼 하나로 만들 수 있습니다.
주요 기능
- 비디오 트랙 3개(메인 + 오버레이 2개), 자막 트랙, 오디오 트랙으로 구성된 멀티 트랙 타임라인
- 화면 비율 16:9 · 9:16 · 1:1 · 4:5 프리셋
- 클립별 재생 속도(0.1~8배), 볼륨, 밝기·대비·채도·색조, 위치·크기(10~300%) 조절과 트리밍
- 페이드 · 디졸브 · 와이프 · 슬라이드 전환 효과
- 자막 직접 입력, SRT/VTT 불러오기·SRT 내보내기, 한글 폰트 포함 13종 폰트
- AI 자동 자막(Whisper) — 한국어·영어·일본어 등 7개 언어와 자동 감지 지원
- MP4(H.264) · MP3 · GIF 내보내기, 해상도 원본/1080p/720p/480p, 24/30/60fps 선택
- 최대 100단계 실행 취소와 단축키(S 분할, Space 재생, Ctrl+Z/Y 등)
사용 방법
- 왼쪽 미디어 패널에 영상·이미지·음악 파일을 끌어다 놓습니다. 이미지는 5초 클립으로 들어갑니다.
- 타임라인에서 클립을 배치하고, 재생 헤드 위치에서 S 키로 분할하거나 양 끝을 끌어 길이를 다듬습니다.
- 클립을 선택해 오른쪽 속성 패널에서 속도·색보정·전환 효과를 설정하고, 필요하면 자막 트랙에 자막을 추가합니다.
- 내보내기 버튼을 눌러 포맷·해상도·화질을 고르고 파일을 저장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Q. 워터마크가 들어가나요?
- 아니요. 내보낸 영상에는 워터마크가 들어가지 않고, 해상도 제한도 없습니다.
- Q. 작업하던 프로젝트를 나중에 이어서 할 수 있나요?
- 프로젝트를 .json 파일로 저장했다가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. 다만 원본 미디어 파일은 브라우저가 보관하지 않으므로 불러온 뒤 같은 파일을 다시 추가해야 합니다. 자동 저장은 없으니 중간중간 저장해 주세요.
- Q. AI 자막은 어떻게 동작하나요?
- 처음 사용할 때 음성 인식 모델(Whisper tiny, 약 150MB)을 내려받아 브라우저 안에서 실행합니다. 현재는 메인 트랙의 첫 번째 클립 음성을 인식합니다. 긴 영상의 자막만 필요하다면 AI 자막 생성 도구를 쓰는 편이 더 정확합니다.
- Q. 긴 영상이나 고화질 영상도 편집할 수 있나요?
- 가능하지만 모든 처리가 기기 메모리 안에서 이뤄지기 때문에, 파일이 크면 내보내기 시간이 길어지거나 메모리가 부족할 수 있습니다. PC의 최신 크롬·엣지 브라우저를 권장합니다.
개인정보와 파일 처리
편집과 인코딩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이뤄지며 영상 파일은 업로드되지 않습니다. AI 자막을 쓸 때는 음성 인식 모델을, 자막을 넣어 내보낼 때는 자막 폰트 파일을 공개 CDN에서 내려받습니다.